평창군, 안전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안전교육 운영
평창군은 오는 12일부터 12월 18일까지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안전 취약계층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교육은 관내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노인복지관, 경로당, 장애인복지관, 치매안심센터, 다문화가족센터 등에서 진행되며 전문 강사가 신청 시설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교육 분야는 생활안전과 교통안전, 재난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 등 5개 분야다. 시설별 신청 분야와 교육 대상자의 연령·특성을 반영해 맞춤형으로 진행한다.올해는 영상과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