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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영등포구서울특별시

영등포구, 1인 가구 ‘안심홈세트’무상 지원…“우리 집 더 안전하게”

영등포구·

5월 26일까지 관내 1인 가구 77명 모집…자립준비청년 우선 선정 - 스마트 초인종, 가정용 CCTV 등 무상 지원…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 - 전월세 안심 계약서비스, 청년 급식지원 등 1인 가구 맞춤형 지원 확대 영등포구가 관내 1인 가구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범죄 예방 환경을 강화하기 위해 ‘안심홈세트’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오는 5월 26일까지 참여자 77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1인 가구 비중 증가에 맞춰, 보다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1인 가구다. 자립준비청년의 경우 보호 종료 기간과 관계없이 우선 선정하여,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의 안전한 정착을 지원한다. 지원 물품은 개인의 선호와 주거환경에 따라 A, B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