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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소통 워크숍 개최
이미지(1) 전북특별자치도는 19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도와 14개 시군, 전북사회서비스원 통합돌봄 담당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전주시 통합돌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도민 체감도와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를 도내 시군으로 확산해 통합돌봄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전북사회서비스원의 통합돌봄 추진계획과 함께 전주시의 영양·주거지원, 노인일자리 연계 통합돌봄사업 등 지역 특화서비스 운영 사례가 중점적으로 소개됐다. 이어 각 시군별 통합돌봄 추진 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시간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현장 중심의 협업체계 구축과 지역 여건에 맞는 서비스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