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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식품안전·식문화 민관 합동 캠페인

광주시·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제25회 식품안전의 날’(5월14일)을 앞두고 12일 조선대학교 장미원에서 시민의 식품안전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식문화 정착을 위한 ‘식품안전의 날 민관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광주시와 5개 자치구,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한국외식업중앙회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가해 시민과 대학생들에게 여름철 식중독 예방수칙과 올바른 식생활·식품안전관리 실천 방안을 알렸다. 참가자들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수칙, 건강하고 낭비없는 식문화 실천, 나트륨 줄이기 실천, 안전한 외식문화 실천 등 일상 속 식품 안전 수칙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배부,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유도했다. 특히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여름철을 앞두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