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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전국 최초 공공의료 현장실습 모델 정착
경상북도는 16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동국대학교 의과대학과 도내 지역 책임의료기관 관계자, 의과대학생 등 60여 명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책임의료기관 공공의료 현장실습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 2주간 운영한 공공의료 현장실습의 성과를 공유하며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부터 경상북도가 전국 최초로 지역책임의료기관과 의과대학을 연계해 추진하고 있는 공공의료 현장실습 모델이다.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