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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구를 지키는 경북 복지현장 실무자들, 한자리에!
경상북도는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충북 단양 소노벨에서 도내 시·군 희망복지지원단 공무원과 통합사례관리사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상북도 통합사례관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에 대한 통합사례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실무자의 전문성을 높여 도민이 체감하는 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복지현장의 디지털 전환과 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