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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유재산 담당자 업무역량 강화
충남도는 12-13일 태안군 소재 아일랜드 리솜에서 ‘2026년 공유재산 담당자 연찬회’를 개최한다. 공유재산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한 이번 연찬회는 양승찬 도 자치안전실장과 도・시군 관계 공무원,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유재산관리 평가 실적 우수시군 시상 △공유재산 교육 △현장견학 등 순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첫 날은 공유재산관리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시군에 표창과 포상금을 수여하고,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최우수상은 아산시, 우수상은 당진시・예산군, 장려상은 논산시・서천군・홍성군, 노력상은 금산군・태안군이 수상했다. 이어 공유재산 담당자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공유재산 제도 및 관리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2일 차에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공제 교육에 이어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견학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