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로컬푸드 직매장 현장 점검 (2)
<p>- 로컬푸드 직매장 보조금 취득 시설물?운영실태 전반 확인 -</p> <p> </p> <p>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로컬푸드 직매장의 투명한 운영과 안전한 먹거리 공급 체계를 위해 ‘로컬푸드 직매장 개설 지원사업 사후관리 점검’을 했다고 12일 밝혔다.</p> <p> </p> <p>이번 점검은 로컬푸드 직매장 개설 지원사업 사후관리 차원에서 경기도와 시의 지원으로 건립되거나 시설 개선이 이뤄진 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p> <p> </p> <p>점검 대상은 모현?기흥?포곡농협 로컬푸드 직매장과 용인농협 파머스마켓 양지점, 용인시(죽전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장터 등 5개소다.</p> <p> </p> <p>시는 보조금으로 취득한 상품 진열대, 포스(POS) 단말기 등은 물론 농산물의 신선도와 유통기한 등 품질관리 상태를 확인했다.</p> <p> </p> <p>농산물에 생산자 정보와 수확일 등 필수 표시 사항이 정확하게 기재돼 있는지와 포장, 라벨지 상태도 확인했다.</p> <p> </p> <p>특히 로컬푸드 직매장 내 상품을 적절하게 진열했는지와 다른 지역 농산물 혼입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p> <p> </p> <p>시 관계자는 “점검 결과 로컬푸드 직매장 모두 운영 원칙을 준수하고 있으며, 규격화한 포장과 청결한 진열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등 매장 관리가 잘 이뤄지고 있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사후관리와 지속적인 현장 소통으로 로컬푸드 직매장이 지역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를 위한 상생의 공간으로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p> <p>한편, 용인특례시에는 죽전휴게소와 포곡농협, 구성농협, 원삼농협, 수지농협, 이동농협, 기흥농협, 기흥농협 구갈지점, 모현농협, 용인농협, 용인농협 양지점 등 로컬푸드 직매장 14곳이 있다.</p> <p> </p> <div data-hjsonver="1.0" data-jsonlen="16791" id="hwpEditorBoardContent"> </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