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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 시작

세종시·

세종시민 15만원 지급…18~22일까지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권한대행 김하균)가 고유가 사태로 인한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2차 지급은 지난 4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1차 지원에 이어 지원 범위를 소득 하위 70% 시민까지 대폭 확대했다. 지급액은 대상자 1인당 15만 원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18일부터 22일까지는 원활한 신청을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를 적용한다. 요일별 신청 가능 출생연도 끝자리는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 순이다. 신청은 개인별로 하되, 미성년자는 세대주가 신청·수령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