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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달서가(家) 돌봄’본격 시동… 통합돌봄 실무분과 첫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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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개 기관 참여, 민·관 협력 기반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 구축 ▶ 현장 중심 논의로‘달서형 통합돌봄 모델’안착 속도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달서가(家) 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유관기관 협력 강화를 위해 통합돌봄 실무분과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지역 내 통합돌봄 유관기관 관계자 14명이 참석해 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연계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달서가(家) 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요양, 주거, 일상생활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달서구형 모델이다. 달서구는 대상자 발굴부터 조사, 지원, 예방까지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하고, 어르신이 지역사회 안에서 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건강동네 만들기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