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촌도림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센터 불법 촬영 예방 집중 점검 실시
남촌도림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센터 불법 촬영 예방 집중 점검 실시 작성자 남촌도림동(홍보실) 보도일자 2026년 7월 7일 조회수 18 첨부파일 (11-2)_남촌도림동_주민자치회,_주민자치센터_불법_촬영_예방_집중_점검_실시.jpg [2MByte] (11-2)_남촌도림동_주민자치회,_주민자치센터_불법_촬영_예방_집중_점검_실시.jpg (2MByte) 사진 다운받기 인천시 남동구 남촌도림동 주민자치회(회장 임태헌)는 지난 2일 주민자치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불법 촬영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카메라 탐지기를 이용한 불법 촬영 예방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집중 점검은 주민자치센터 화장실 및 간이탈의실을 중점적으로 확인하여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및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점검에는 적외선 렌즈탐지기와 열화상카메라, 전파탐지기가 결합된 전문 장비를 활용하여 육안으로 확인하기 힘든 불법 촬영기기 설치여부를 꼼꼼히 살폈다. 이에 따라 불법 촬영기기 발견 시 현장을 보존하고 즉시 경찰에 신고하는 한편, 시설물 파손이나 의심 흔적이 발견되면 즉각적인 보수를 요청하는 등 신속한 대응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임태헌 회장은 “주민자치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일상을 위협하는 불법 촬영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점검을 실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점검을 이어가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주민자치센터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이전글 구월3동 통장공동체 모임, 경로당서 ‘봉숭아 물들이 체험행사’ 개최 다음글 논현2동, 취약계층 1인 노인가구 주거환경개선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