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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년내일저축계좌’신규 가입자 모집

안산시 보도·

매월 10만 원 저축하면 3년 뒤 최대 1,440만 원 수령 안산시는 일하는 청년을 위한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오는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이 3년간 근로활동을 이어가며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지원금을 추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청년이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매월 3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가입자가 3년간 근로를 유지하고 본인 적립금을 꾸준히 납입한 뒤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와 자금활용계획서 제출 등 요건을 충족하면 만기 시 최대 1,440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가입 대상은 (가입연령) 신청 당시 만 15세∼만 39세 이하, (소득기준) 근로ㆍ사업소득 월 10만 원 이상 발생, (가구소득)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청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