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쌓아 올린 기반 위에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 변화를 완성한다.
< 이미지(1)> 정성주 김제시장이 3 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선 8 기 주요 성과를 돌아보는 한편 , 앞으로 4 년간 추진할 시정 운영 방향과 민선 9 기 핵심 비전을 발표했다 . 이날 정성주 시장은 “ 민선 8 기는 시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김제의 가능성과 저력을 하나씩 증명해 온 시간이었다 ” 며 “ 민선 9 기는 그동안 쌓아 올린 기반 위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 변화를 완성하는 시간이 될 것 ” 이라고 밝혔다 . 민선 8 기 김제시는 역대 최초 4 년 연속 국가예산 1 조 원을 확보 했으며 , 통합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인구가 증가세로 전환 되는 등 지역 발전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 또한 만경 6·7 공구 방수제와 동서도로 , 스마트 수변도시 등 새만금 주요 지역의 관할권을 확보하고 김제상공회의소 단독 설립 , ( 구 ) 동진강휴게소의 지평선새마루 전환 , 쿰다 스파 랜드 재개장 , 성덕면 개미마을 공유재산 매각 등 장기간 해결되지 못했던 주요 현안을 차근차근 해결해 왔다 . 이와 함께 전북권 최초 천사무료급식소 유치 와 금구면 도시가스 공급 기반 마련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되는 복지 · 생활 인프라 확충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 김제시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 9 기에는 미래산업 육성, 새만금 개발, 인구정책 강화, 민생경제 회복, 농업 혁신, 시민주권 확대 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시민 행복 실현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 먼저 ( 구 ) 김제공항부지를 AI 산업과 종자 산업이 융합된 미래 첨단산업 거점으로 전환 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새만금 신항 관할권 확보 와 내부 개발 가속화로 김제를 대한민국 서해안 시대를 이끌어갈 해양항만도시로 성장시켜 나갈 방침이다 . 인구정책과 민생경제 분야에서는 교통 인프라 확충과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 청년 성장 지원 정책 등을 통해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소상공인 택배비 지원 , 근로자 든든한 한 끼 지원 등 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 . 농업 분야에서는 스마트농업 확대 , 청년 농업인 양성 , 맞춤형 영농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농업소득 1 억 원 이상 농업인 1 천 명을 육성하는 등 대한민국 농업 수도로서 김제시의 위상 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 아울러 시민 중심 시정 실현을 위해 ‘ 우리동네 희망설계 플랜 ’ 을 새롭게 도입해 시민이 직접 지역 발전계획 수립에 참여하는 주민 주권 시대를 열고 , 교육 · 복지 · 문화 관 광 정책을 균형 있게 추진해 시민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을 함께 높여갈 방침이다 . 정성주 김제시장은 “ 행정의 중심에는 언제나 시민이 있어야 하며 지역의 변화를 가장 잘 알고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 역시 시민 ” 이라며 , “ 민선 9 기의 변화와 성장은 시민의 참여와 지역사회의 지혜 , 그리고 언론의 건강한 관심이 함께할 때 비로소 더 큰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 ” 고 강조했다 . 이어 그는 “ 저를 끝까지 믿고 따뜻한 곁을 내어주신 시민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 며 “ 시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책임 있게 실천하며 더욱 풍요롭고 살기 좋 은 김제를 만들어 가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 ” 고 말했다 < 자료문의 : 홍보축제실 정효원 / 박숙희 540-3339 사진있음 , 영상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