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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운영 시작 4개월 만에 이용객 2,844명…지역 소아 재활 거점 자리매김- 전문의·재활치료사 등 전문인력 20명 상주…장애·발달지연 아동 맞춤 치료- 신생아·응급·야간진료 이어 재활까지…구미 소아 필수의료 체계 완성 구미시는 27일 갑을구미재활병원에서 ‘구미+ 어린이재활센터’ 공식 개소식을 열고 지역 소아청소년 필수의료 체계 강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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