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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소중하게, 아이들을 행복하게’ 광주시, 보육활동 보호 릴레이 ...

광주시·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제45회 스승의 날(5월15일)을 맞아 ‘선생님을 소중하게, 아이들을 행복하게’를 주제로, 오는 11일부터 18일까지 ‘보육활동 보호 릴레이 캠페인’을 벌인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보육 현장에서 교권 보호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보육교직원의 정당한 보육활동을 보장받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영유아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메시지 포스터를 활용한 ‘릴레이 사진 인증’ 방식으로 진행된다. 보육활동 보호 메시지가 담긴 포스터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나 알림장 앱(키즈노트) 등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 기관을 지목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첫 주자로 나선 국지윤 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기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이들의 안전만큼이나 교사의 권리와 안전도 반드시 보호해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이번 캠페인이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건강한 보육 현장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