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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발달장애인 도전행동 자동포착 ‘AI 행동분석 시스템’ 사업 확대
【에이블뉴스 권중훈 기자】 서울시는 하반기 노원 등 2개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이하 센터)에 발달장애인 도전행동 완화 ‘AI 행동분석 시스템’을 추가 설치, 연말까지 총 6개 센터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AI 행동분석 시스템’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발달장애인의 ‘도전행동’을 자동으로 포착·기록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행동중재 전문가의 맞춤형 솔루션과 연계해 도전행동 완화를 지원한다.시는 2023년 종로·도봉 센터를 시작으로 2024년 중랑·동대문 센터까지 총 4개소에 AI 행동분석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