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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장애인친화병원' 총 17개소로 운영 확대‥재활의학과 등 포함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서울 노원구가 장애인의 의료접근성을 개선하고 장벽 없는 일상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장애인 친화병원' 운영을 총 17개소로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구는 지난 10일 노원구청에서 지역 의료기관 6개소와 장애인친화병원 운영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참여한 의료기관은 노원구 장애인친화병원으로 지정되며, 장애인의 건강권과 의료 접근성 증진을 위해 구와 협력한다.이날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정미치과(하계동) ▲연세우리안과 ▲혜성 민 가족의원(이상 중계동) ▲수안내과의원 ▲오케이재활의학과의원 ▲튼튼마디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