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다에 ‘내 공간’이 생겼어요
내 공간은 잇다에 남긴 글과 사진, 스크랩을 더북이와 포끼의 작은 집 안에서 둘러볼 수 있는 곳이에요. 쌓아 둔 기록을 종종 꺼내 보고, 잠깐 쉬어갈 자리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만들었습니다.
책장에서 내 글을 읽고, 사진과 스크랩을 다시 보거나 정원에서 식물을 돌볼 수 있어요. 창밖 풍경은 계절과 우리 동네 날씨에 따라 달라집니다.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한 뒤, 하단 ‘MY’에서 프로필 사진이나 캐릭터를 눌러보세요. 상단의 큐브 모양 ‘내 공간’ 버튼으로도 들어갈 수 있어요. 시간 날 때 한번 둘러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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