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확인 중
전체기사배리어프리뉴스 전체기사서울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건강검진 지원사업 참여자 35% 입원치료 연계

배리어프리뉴스 전체기사

정원탁 기자 :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운영한 '장애인 종합건강검진 지원사업' 참여자 170명 가운데 55.8%가 검진 후 외래진료를 받았고, 35%는 입원치료로 연계됐다고 11일 밝혔다.이 사업은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건강검진 정보 제공부터 예약, 이동 지원, 검진, 결과 확인, 사후 건강관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돌코리아가 사업비를 후원하고 있으며,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은 업무협약을 통해 장애 특성과 의사소통 방식을 고려한 검진 환경을 제공하고 검진비를 감액 지원하고 있다.복지관에 따